본문
1.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자세히 보고 우리의 손으로 만진 바라
2. 이 생명이 나타내신 바 된지라 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보았고 증언하여 너희에게 전하노니 이는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내신 바 된 이시니라
3.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도 전함은 너희로 우리와 사귐이 있게 하려 함이니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 누림이라
4. 우리가 이것을 씀은 우리의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5. 우리가 그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은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둠이 조금도 없으시다는 것이니라
6. 만일 우리가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 하고 어둠에 행하면 거짓말을 하고 진리를 행하지 아니함이거니와
7. 그가 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8. 만일 우리가 죄가 없다고 말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10. 만일 우리가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이로 만드는 것이니 또한 그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
해석
"하나님은 빛이시라"
빛으로부터 모든 것이 생겨난다.(창조주)
완벽한 의, 흠 없는 거룩함(완전하심)
더렵혀지지 않고 약화되지 않는 속성
포근함과 위안의 속성
어두움을 물리침
영지주의
1. 성육인 부인: 육은 악하므로 육에서부터 벗어나는 것이 구원이다. 그러므로 구원자가 육신의 몸을 입고 오실 수가 없다.
그러므로 이들의 주장은 예수님은 육체로 오신 것 같이 보이신 것이다.(가현설)
1) 창조 세계는 본질적으로 악하고 열등한 것
2. 깨달음의 구원: 지식의 깨달음은 얻은 자가 선택된 자이다. 예수님을 믿음이 아니라, 자신의 깨달음으로 구원
생명의 말씀
믿음=생명=사귐(코이노니아)=교제=>기쁨
-> 코이노니아: 사람들간의 가장 깊은 인연인 결혼 관계를 묘사할 때 즐겨 사용하던 표현
->하나님의 진리를 믿을 때 우리는 하나님과의 살아 있는 연합, 즉 성부와 성자와의 사귐으로 나아가게 된다. 이것이 바로 사도들이 깨닫고 누렸던 사귐이다.
->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요20:29). 믿음은 사귐으로 나아가는 문이다.
거짓말...
6절 교제와 의로운 삶을 뗄래야 뗄수 없는 것이다.
8절 나는 죄 없다-죄의 본성에 대한 부정
-> 빛 가운데서 하나님과 동행한다는 것은 우리가 우리 안에 죄의 표시가 얼마나 많이 있는지를 깨닫기 시작하는 것을 말한다.
-> 그들의 양심이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성령으로 말미암아 훈련을 받아 더욱 민감해 지는 것이다.
-> 하나님이 모든 성장하는 그리스도인의 삶 속에 세워두신 계획 가운데 하나는, 우리의 숨겨진 타락상과 죄성을 꺼풀을 하나씩 하나씩 벗겨 내어(우리가 견딜 수 있는 만큼씩), 마침내 하나님의 목전에서 우리가 자신의 실상을 있는 모습 그대로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10절 나는 범죄하지 아니하였다-죄악된 행위에 대한 부정
-> 죄를 죄가 아니라고 변형함. 이기심-내 권리를 옹호하는 것, 도둑질-부수입. 탐심-경쟁, 미움-당연한 것으로, 죄를 죄가 아니라고 여기게 한다.
우리 죄를 자복하면...
죄의 부정에 대한 해법은 죄의 자백이다.
죄가 복수형으로 되어 있음: 이것은 잘못된 생각과 말과 행동과 태도를 자세히 구체적으로 고백한다는 의미를 함축한다.
이것은 우리가 행하고 있는 악뿐만 아니라 행하지 못하고 있는 선을 포함한다.
자복...
"주님, 그것이 바로 저의 죄였습니다. 그것이 잘못되었음을 인정합니다. 제게 죄가 있다는 것도 고백합니다. 당신의 용서를 구합니다. 다시는 그런 죄를 반복하지 않도록 성령의 능력을 간구합니다."
1) 무엇이 잘못인지 고백(죄를 죄로 여기는 것)
2) 누구에게 책임이 있는지(그 죄를 '내'가 지었다는 것을 인정)
3) 예수님을 통해서 죄와 나를 다루어 주시기를 간구하는 것이 자복이다.
하나님의 성품
1) 미쁘시고 의로우사: 미쁘다-믿음직하다, 확실하다. 의로우시다-공정하시다(그리스도의 대속의 죽음)
2)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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